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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31 16:39

 

기술선수권 대회에서의 승리를 목표로 개발된 소회전 전용 모델.

깊은 회전에서도 둥글고 유려한 호를 그려내는 턴 성능에 주안점을 두고 만들어졌다.

 

 

모델명 :  

TC-SG

테스트 사이즈 :   165cm
옆들림 :   117-67-104mm
회전 반경 :   12.8m@165cm
길이 :   155, 160, 165, 170cm

 


Maker's Concept

 

Q) TC-SG는 어떤 스키입니까?

 

A) 기술선수권 대회의 소회전 종목 전용 모델입니다만, 미들턴 정도까지의 범위도 아우를 수 있는, 다목적성을 겸비한 모델입니다. 같은 TC series에는 SG 외에도, 롱턴 종목 전용의 TC-LG, 숏턴과 롱턴의 범주를 모두 커버하는 TC-MG까지 모두 3 품목이 있습니다. 이 세 모델 모두 기술선수권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이를 기반으로 개발된 기술선수권 대회 출전 선수 지향의 모델입니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경기용 스키의 굽힘 강성과 비틀림 강성(토션)을 다소 부드럽게 조정한 스키판이라고 생각될 지 모르겠습니다만, TC series는 기술선수권 대회에서의 승리를 위한 스키판을 만든다는 목적으로, 원점에서부터 새롭게 설계하여 제작한 전혀 다른 모델입니다. 물론 기술적인 면에서 공유하는 부분도 없지 않습니다만, 기본적으로 규제된 게이트 세팅을 빠르게 활주하기 위한 경기용 스키와, 자유 연기로 유려한 호를 높은 수준의 기술로 표현하는 기초 스키는, 각각의 목적에 맞게 별도로 개발되어야 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TC series야말로, 기술선수권에 특화되어 그에 맞는 특성을 갖춘 유일무이한 라인업입니다.

 

Q) 기본적으로 어떤 성능을 추구하고 있습니까?

 

A) 경기용 스키의 경우, 단단하게 다져진 아이스 반에서 직선에 가까운 라인을 그리기 위해, 스키판의 강도나 달리기 성능이 추구되어야 합니다만, 기술선수권 대회 지향의 TC-SG는 그 개발 초기 단계부터, "둥근 호"를 부드럽고 유려하게 그려내기 위한 성능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를테면 민첩하고 순간적인 스키 조작이 필요한 SL 경기용 스키에는 front rocker를 도입하고 있는데 반하여, TC-SG는 일반적인 캠버의 형상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이는, "급사면에서 호를 확실하게 그리고 싶은 경우, 선단부부터 설면으로부터의 압력을 받아 축적하여 휘어지는 성향이 필요하다."는 기술선수권 대회 출전 선수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선택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빠른 움직임 속에서도 둥근 호를 유려하고 부드럽게 그려낼 수 있는 성능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Q) 12/13의 TC-SV와의 차이점은?

 

 

A) Keo's series의 상위 모델들과 마찬가지로, TC series는 전 모델에 F-cross라는 새로운 보강재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발 밑 부분에 삽입된 Beamsystem 역시, flat type이라고 하는, 편평한 타입으로 그 형상을 바꾸어, 에지 변환 구간 처럼 스키어에 하중이 가해지지 않는 부분에서는 12/13의 TC-SV보다 편하고 다루기 쉽게 느껴지며, 스키가 완전히 휘어진 회전의 maximum 구간에서는 F-cross의 영향으로 스키가 더욱 강하고 힘을 잘 받을 수 있다고 느껴집니다. 13/14의 TC-SG는, 각각의 회전 구간에서 필요한 성능이 더 두드러져 있다는 특징을 느낄 수 있습니다.

현재, 기술선수권 대회의 소회전 종목에서는, 강한 에징을 수반하는 활주보다, 스키판 전체에 올라 타, 안정된 밸런스를 취하면서 추진력을 도모하는 스타일의 회전 기술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TC-SG는 이와 같은 최신 기술을 보다 쉽게 표현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단지, OGASAKA SKI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용이한 조작성을 잃지 않으면서 완성도를 높여, 보다 많은 스키어들에게 수준 높은 "기술선수권 대회 수준의 성능"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주식회사 오가사카 스키 제작소 상품기획선전부 佐藤康史)

 

山田卓也 Takuya YAMADA

 

 중량감 

가볍다

 

보통

 

무겁다

 플랙스

부드럽다

 

보통

 

강하다

 토션

약하다

 

보통

 

강하다

 대상 레벨

초급

중급

KSIA Lv.2

KSIA Lv.3

기술선수권

 파워·체력

주니어

일반 여성

일반 남성

여성 선수

남성 선수

 주력 호 크기

short

 

middle

 

long

 상황의 적당함

하드반

정지

모글, 부정지

악설, 습설

파우더

 

표현하고자 하는 호를 따라 압력이 유려하게 걸려간다.

숏턴 지향의 스키판이라고 생각된다. 회전 중에 스키판의 급격한 휘어짐이나, 급한 에지 그립이 느껴지는 것이 아니라, 그리고자 하는 호를 따라 압력이 편안하게 걸려간다는 인상을 받았다. 또한, 안쪽 스키를 눈 위에 슬라이드 시켜 회전 방향으로 조작할 때 매우 안정적이라는 느낌으로 타기 쉽게 느껴진다. 스키의 휘어짐이나 에지 그립 등의 관점에서 볼 때, 급격한 움직임이 나오지 않고 안정되어 있어, 숏턴 전용의 스키이지만 미들턴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 판단된다. 또한, 발밑에서의 강도가 매우 기분 좋게 느껴져, 뭔가 확실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井山敬介 Keisuke IYAMA

  

 중량감 

가볍다

 

보통

 

무겁다

 플랙스

부드럽다

 

보통

 

강하다

 토션

약하다

 

보통

 

강하다

 대상 레벨

초급

중급

KSIA Lv.2

KSIA Lv.3

기술선수권

 파워·체력

주니어

일반 여성

일반 남성

여성 선수

남성 선수

 주력 호 크기

short

 

middle

 

long

 상황의 적당함

하드반

정지

모글, 부정지

악설, 습설

파우더

 

다양한 숏턴이 쉽다.

다양한 종류의 숏턴을 구사하기 쉬운 스키라고 생각된다. 빠른 리듬의 폭 좁은 숏턴부터, 낙차를 다소 크게 취하는 종류의 숏턴까지, 부드럽게 호를 그려낼 수 있다. 특히 회전 전반에는, 스키의 선단부가 회전의 안쪽으로 들어오는 회전성이 매우 좋은 느낌이어서, 안정된 회전의 시작이 가능하다. 회전 전반이 자연스럽게 자동적으로 구성되는 스키판이라는 생각이다. 또한, 저속에서 중속 영역에서의 미들턴이나 롱턴에서는, 매우 부드럽게 움직인다. 기본적으로는 숏턴 지향의 모델이지만, 올라운드로도 즐길 수 있는 스키다.

 

水落育美 Ikumi MIZUOCHI

  

 중량감 

가볍다

 

보통

 

무겁다

 플랙스

부드럽다

 

보통

 

강하다

 토션

약하다

 

보통

 

강하다

 대상 레벨

초급

중급

KSIA Lv.2

KSIA Lv.3

기술선수권

 파워·체력

주니어

일반 여성

일반 남성

여성 선수

남성 선수

 주력 호 크기

short

 

middle

 

long

 상황의 적당함

하드반

정지

모글, 부정지

악설, 습설

파우더

 

낙차가 큰 깊은 숏턴을 그릴 수 있다.

기술선수권 대회 지향의 소회전 모델이라는 기본 컨셉에 걸맞게, 특히 급사면 숏턴에서 깊고 낙차 큰 숏턴을 수행하는 것이 매우 쉽다는 인상을 받았다. 또한, 에지 변환 구간에서는, 스키어 본인의 체중을 다음 회전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이 쉬워, 다음 회전 전반으로의 조작이 매우 용이하다는 느낌이다. 최초에 스키를 신었을 때에는 어느 정도의 중량감이 느껴지지만,활주해보면 움직이기 쉬운 스키라는 느낌이 들어, KSIA Lv.1 수준의 스키어부터 기술선수권 출전 선수 수준의 스키어까지, 의외로 매우 폭넓은 수준의 스키어에게 대응할 수 있다고 판단된다.

 

西村 斉 Hitoshi NISHIMURA

 

 중량감 

가볍다

 

보통

 

무겁다

 플랙스

부드럽다

 

보통

 

강하다

 토션

약하다

 

보통

 

강하다

 대상 레벨

초급

중급

KSIA Lv.2

KSIA Lv.3

기술선수권

 파워·체력

주니어

일반 여성

일반 남성

여성 선수

남성 선수

 주력 호 크기

short

 

middle

 

long

 상황의 적당함

하드반

정지

모글, 부정지

악설, 습설

파우더

 

미들턴에서도 좋은 반응을 보여준다.

첫인상은 회전 시작에 스키판을 길이 방향으로 떨구어 넣기 매우 쉽다는 느낌을 받았다. 숏턴 지향의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미들턴이나 롱턴에서도 제법 뛰어난 위력을 발휘한다는 인상을 받았다. 그 중 숏턴에서는, 스키판 전체에 체중을 실어가는 스타일의 활주 방법으로 스킹했을 때, 스키판의 움직임을 이끌어냄에 있어 매우 좋은 반응을 보여주었다. 또한 미들턴에서는, 스키판의 그립력이 매우 강하게 느껴져, 상당히 안정된 활주가 가능했다. KSIA Lv.2 정도의 스키어부터 기술선수권 대회를 목표로 하는 선수 수준의 스키어에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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